작성일 : 26-04-14 12:56
26' 시산제와 옥정호 데크길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23  
1. 일   시
2026. 4. 12(일) 10:55 - 12:30
 
2. 코   스
옥정호 데크길
 
3. 참가인원 13명
'강산애'
'산돌이'
'정재'
'조명분'
'도리경'
'안형숙'
'민들레'
'최민선'
'혜일'
'나'
식사장소 찬조출연
'채명석'
'저그매'
'최승호'
 
4. 시간 및 거리
총 1시간 35분
도상거리 약 5.6㎞
 

5. 사진과 설명


원래는 시산제가 3월이었는데 참석 인원이 너무 적어 4월로 연기했다.



장소도 국사봉으로 계획했었는데 옥정호 인근 벚꽃 축제로 혼잡할까봐 한가한
'임실군 운암면 마암리 산 114-11' 주소의 이 정자에서 지내기로 한다.



단장님은 열심히 젯상을 차리고 있는데 여성동무들은 사진 찍고 노느라 정신들이 없네.



남원팀과 정재도 도착하고...




'덜 먹고 덜 쉬고' 광속단의 캐치프레이즈를 이제는 'ㄹ'을 빼자네...



옥정호 뒤의 나래산을 안산 삼아 상을 차린다.




단장님과 남자회원들의 강신과 초헌이 끝 난뒤 여성회원들의 단체 배례




단장님의 축문 낭독, 원래는 초헌 뒤에 해야하는데 편의상....




통 돼지머리는 아니지만 쩐들은 나수 꽂혔네...




마지막 헌작 합동 배례~~




음복주로 막걸리 3병은 너무 적은데 술 먹는 사람들이 별로 없어 모자라지 않았다.




시산제를 마치고 산책 시작 전에 한 컷~~




출발 전에 또 한 컷~~




저 뒤쪽 물가로 우리가 갈 데크길이 펼쳐져 있다.




땡겨보지만 카메라가 후져서 선명하지가 못하다.




붕어섬 매표소 앞 광장에는 3류 가수들이 즈그들끼리 떠들고 있다.

여성회원들은 카페에서 쉬고 남자들은 붕어섬 입구의 요산공원을 한바퀴 돌기로 한다.




요산공원 전주 최씨 묘동에서는 시제를 지냈나 보다.




요산공원에서 출렁다리 배경 삼아 남자들끼리....




26년 4월 12일 12시경의 출렁다리 모습


12시 30분에 산책을 마치고 모악산 상학 점심 장소로 출발한다.
모학촌이란 식당에 어렵게 예약을 했다.

식당으로 명석이와 작은 양미숙과 아들 승호가 합류한다.



앞쪽 네 사람의 잔은 모두 물이다~!!!

 


메뉴는 쌈밥인데 그런데로.....




이 날 쏘맥을 먹은 사람은 나와 '저그매' '안형숙' 3명 뿐~!!!
광속단 완전 배렸다고 봐야지???




그래도 맛나게 먹었으면 되지머....

담달 5월에는 만복대에서 봅시다~~~ *